청소년과 청년이 행복한 세상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
충남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(이사장 백성현)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12일 치러진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중학교 졸업 학력 1명, 고등학교 졸업 학력 18명이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.
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대비 수업 ‘스마트 교실’운영과 교재 지원, 인터넷 강의, 1:1 멘토링 등 청소년들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제공했다.
특히, 검정고시 당일에는 검정고시 시험장(천안)까지 차량으로 인솔하고 급식 및 간식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.
이로써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2025년까지 약 97%의 합격률로 누적 인원 38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.
이번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" 혼자 검정고시를 공부하기 막막했는데 센터에서 운영하는 스마트교실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"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.
출처 : 충청매일(https://www.ccdn.co.kr)